우리 집은 바닷가 아니면 예쁜 호수 근처에 위치한 3층의 집일것이다. 그리고 몽골 정통집 처럼 하얗게 생꼈고 요새의 여러 가지 정보화된 시설들로 구성돼야 된다. 특히 최근 컴퓨터에 관한 기술의 시설이나 신 상품들을 수집하는 방의 있을 것이다. 이것은 바로 내 전공은 컴퓨터이기 때문이다. 그래서 우리 집에 놀로 온 친구나 손님들은 깨긋하고 고요한 공간을 느끼면서 과학 기술의 발전을 느껐으면 하다.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한 가지 남았다. 그건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다. 그 중에는 우리 엄마가 언제나 즐길수 있는 다양한 종료의 꽃, 야채 다위 있는 마당, 수 많은 책을 가진 큰 도서실, 우리 아뻐지가 즐기실수 있는 여러 가지 도구들을 가진 어떤 기술자도 부러워 할 수밖에 없는 기술실 등이 들어간다.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같이 생활하면서 부족함이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.
나의 살고 싶은 짚은 이렇게 생겼다. 나만의 꿈속에서 지어져 온 집이다. 지금으로서 내가 살고 싶은 그 집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만 남아 있다. 최선을 다 해서 그 집을 꼭 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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